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원관광재단, 걷기에서 러닝까지!‘오감트레일’사업 본격 추진

  • 장원익 기자
  • 입력 2026.04.01 09: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지난해 이어 2026년 더욱 확대된 내용으로 돌아왔다! 강원 관광의 2026년 기다! -

강원.png

 

- 지난해 이어 2026년 더욱 확대된 내용으로 돌아왔다! 강원 관광의 2026년 기다! -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지난해 좋은 성과를 거둔 ‘오감트레킹’ 사업을 더욱 확장해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오감트레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년 오감트레일’ 사업은 러닝·트레일러닝 등 활동형 야외 관광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해 기존 걷기 중심 콘텐츠에서 걷기와 러닝을 아우르는 트레일 기반 콘텐츠로 확대한 복합형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 사업이다.

아울러 본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자연·문화·먹거리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이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는’ 오감(五感)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도내 곳곳의 명소길을 걷고 준비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참여를 인증하는 ‘체험 중심형 종합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월 1일(수)부터 진행되는 ‘오감트레일 인증챌린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주요 명소길을 자유롭게 방문하고 인증하는 상시 참여형 이벤트로, 위치 기반 애플리케이션 BAC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지정된 트레일 코스를 통과하며 ‘오감트레일 인증’을 수행하게 되며, 1코스 인증 또는 18코스 완주 인증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지역상품권이 지급된다. 올해는 코스 난이도를 세분화하고 러닝이 가능한 구간을 확대해 일반 관광객은 물론 러닝 및 트레일러닝 참여자까지 폭넓게 유입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관광지 및 전통시장과의 연계를 통해 체류형 관광과 지역 소비를 동시에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2026년 오감트레일’ 사업은 2025년 ‘오감트레킹’의 높은 참여 수요와 성과에 힘입어, 공식 사전 공개 이전부터 참가 문의가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재단은 이러한 기대감이 실제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2025년 오감트레킹을 통해 걷기 관광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한 만큼, 2026년에는 러닝과 트레일 요소를 결합한 ‘오감트레일’로 한 단계 도약하고자 한다”며 “보다 역동적이고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강원을 대표하는 체험형 관광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함께 이루어지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년 오감트레일’ 사업의 인증챌린지 세부 내용 및 참여 방법은 재단 공식 사회관계서비스망(SNS)과 행사 공식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 한국캠핑신문 & koreacamping.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충북도, 국립공원 특별 사진전 청주서 개최…자연의 아름다움 한눈에
  • 2026 수원캠핑카쇼, 10월 9일 개막…전동화 캠핑카 한자리에
  • 대신캠핑장, 지역아동과 워리스톤 만들기 체험
  • 홍천서 국제 도그쇼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축제 열린다
  • 인천 청라호수공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피트니스 축제 열린다
  • 강원관광재단, 서울 잠수교서 ‘오호락’ 호수문화관광 알린다
  • K2, 안정성과 통기성 강화한 가을 등산화 ‘나하르’ 출시
  • 노스페이스, 높은 활용도로 온 가족 취향 저격할 ‘추석 선물 컬렉션’ 출시
  • 구례동편제소리축제, 전통과 현대예술의 만남…10월 16~17일 개최
  • 양평 용문사 단풍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원관광재단, 걷기에서 러닝까지!‘오감트레일’사업 본격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