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광객 유치 본격화… 전라권 초광역 관광상품 개발 시동
전남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영주)은 한국관광공사, 전북문화관광재단 및 관계 지자체와 함께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중국 항공사와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전라권 관광자원을 둘러보는 팸투어(FAM Tour)를 공동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상하이~청주 정기노선(춘추항공 주 7회 운항) 취항을 계기로 청주공항을 활용한 전라권 초광역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중국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