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3년간 인천 개최…15만 관광객 유치 기대
인천을 대표하는 대형 음악축제인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앞으로 3년간 인천에서 열린다. 인천관광공사는 페스티벌 기간 국내외 관람객 15만 명 이상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공연과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이벤트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와 인천광역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 ㈜롤링홀(대표 김천성)은 18일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