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1일~13일 개최되는 첫 투라이즈 서밋에 약 8000명 참가 등록 전 세계 140명 연사 참석 예정
여행의 규칙을 다시 쓰겠다는 담대한 포부와 함께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Mohammed bin Salman bin Abdulaziz Al Saud) 왕세자 겸 총리의 후원 하에 열리는 ‘제1회 투라이즈 서밋(TOURISE Summit)’이 아흐메드 알 카티브(Ahmed Al Khateeb) 사우디아라비아 관광부 장관 겸 투라이즈 의장에 의해 공식 개막했다.
투라이즈는 전 세계 장관, 대표단, 비전가들을 하나로 모아 세계 관광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최고의 플랫폼으로서 글로벌 관광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제50차 세계관광기구총회(United Nations Tourism General Assembly) 직후인 11월 11~13일 개최되는 투라이즈는 여러 부문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재구상하여 경쟁자가 파트너가 되고, 투자가 최적화되며, 파편화된 사일로가 융합되는 기회를 찾고 있다. 이 행사는 대담한 아이디어를 실제 솔루션으로 전환하고 글로벌 관광 부문의 향후 50년을 형성할 변혁적 이니셔티브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알 카티브 장관은 개회사에서 관광 부문이 팬데믹 이전 수준을 능가하는 해외 입국자 수와 투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반등함에 따라 지금이야말로 글로벌 관광의 미래를 그리기 위한 부문 간 융합이 가장 시급하고도 적절한 순간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동시에 이 부문이 △급격한 기술적 와해 △지속가능하고 경험 중심적인 여행으로의 세대 교체 △경제적, 환경적 불확실성과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는 파편화에 직면해 회복탄력성을 구축해야 할 시급한 과제 등 전례 없는 도전과 기회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했다.
알 카티브 장관은 전 세계가 새로운 모델, 새로운 파트너십, 새로운 솔루션을 갈망하는 이 변곡점에서 투라이즈가 탄생했음을 인정했다.
그는 “투라이즈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기술, 투자, 인프라, 지속가능성, 디지털 전환의 과제를 포함해 오랫동안 관광의 잠재력 발휘를 가로막았던 과제들을 모두 함께 해결하는 행동을 위한 플랫폼이다. 이곳은 투자자에게는 수익, 여행자에게는 더 접근하기 쉬운 목적지와 저렴한 경험, 지역사회에는 여행 수요 증가에 따른 일자리와 번영 등 모두를 위한 최상의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는 공간이다. 우리는 아이디어를 논의하기 위해서만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행동하기 위해 여기에 있다. 이것이 투라이즈가 존재하는 이유다”고 말했다.
3일간의 일정 동안 투라이즈는 여러 부문의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하는 다수의 주요 패널 및 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주목할 만한 글로벌 연사는 다음과 같다.
· 아리안 고린(Ariane Gorin), 익스피디아(Expedia) 최고경영자
· 패트리시아 에스피노사(Patricia Espinosa) 대사, onepoint5 창립자
· 글로리아 구에바라(Gloria Guevara), 세계여행관광협의회(World Travel & Tourism Council) 임시 최고경영자
· 샤이카 나세르 알 노와이스(Shaikha Nasser Al Nowais), 세계관광기구(UN Tourism) 차기 사무총장
· 루이스 마로토(Luis Maroto), 아마데우스(Amadeus) 최고경영자
· 프란시스 수아레스(Francis Suarez), 마이애미 시장
· 폴 그리피스(Paul Griffiths), 두바이공항(Dubai Airports) 최고경영자
· 루시아 펜로드(Lucia Penrod), 니키비치(Nikki Beach) 공동창업자 겸 소유주
· 세바스티앵 바진(Sébastien Bazin), 아코르(Accor) 최고경영자
· 에두아르도 산탄데르(Eduardo Santander), 유럽관광위원회(European Travel Commission, ETC) 최고경영자
· 하비 골드스미스(Harvey Goldsmith), 엔비저블 프로덕션스(Nvisible Productions) 창립자
· 토마스 볼드비(Thomas Woldbye), 히드로공항(Heathrow Airport) 최고경영자
· 스티브 하프너(Steve Hafner), 카약닷컴(Kayak.com)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이 연사 라인업은 투라이즈가 좀처럼 함께 볼 수 없었던 부문의 리더들을 결합해 예상 밖의, 경계를 허무는 협업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러한 융합은 그저 새로운 것만이 아니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선된 여행자 경험, 지속 가능한 목적지 개발 및 투자 전략을 위한 엔진이며, 이처럼 독특한 다중 부문 플랫폼에서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서밋은 AI 기반 경험과 원활한 국경 이동부터 목적지 설계, 투자, 미래의 여행객을 위한 경쟁에 이르기까지 여행의 미래를 재정의하는 큰 질문들을 다루고, 고위급 장관급 대화, 이사회급 대화, 메인 무대 기조연설, 혁신 쇼케이스를 통해 이를 실행에 옮길 것이다.
제1회 투라이즈 어워드(TOURISE Awards) 수상자도 발표될 예정이며, 이 상은 목적지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현대 여행자의 진화하는 기대에 부응하는 장소에 시상한다.
사우디 관광부가 주도하는 투라이즈는 3일간의 서밋을 넘어 상시 운영되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결정적으로 리야드에서 촉발된 대화는 협업과 부문 간 파트너십을 통해 연중 내내 플랫폼에서 계속 이어져 대담한 아이디어를 실제 솔루션으로 전환할 것이다.
투라이즈는 전 세계 장관, 대표단, 비전가들을 하나로 모아 세계 관광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최고의 플랫폼으로서 글로벌 관광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제50차 세계관광기구총회(United Nations Tourism General Assembly) 직후인 11월 11~13일 개최되는 투라이즈는 여러 부문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재구상하여 경쟁자가 파트너가 되고, 투자가 최적화되며, 파편화된 사일로가 융합되는 기회를 찾고 있다. 이 행사는 대담한 아이디어를 실제 솔루션으로 전환하고 글로벌 관광 부문의 향후 50년을 형성할 변혁적 이니셔티브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알 카티브 장관은 개회사에서 관광 부문이 팬데믹 이전 수준을 능가하는 해외 입국자 수와 투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반등함에 따라 지금이야말로 글로벌 관광의 미래를 그리기 위한 부문 간 융합이 가장 시급하고도 적절한 순간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동시에 이 부문이 △급격한 기술적 와해 △지속가능하고 경험 중심적인 여행으로의 세대 교체 △경제적, 환경적 불확실성과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는 파편화에 직면해 회복탄력성을 구축해야 할 시급한 과제 등 전례 없는 도전과 기회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했다.
알 카티브 장관은 전 세계가 새로운 모델, 새로운 파트너십, 새로운 솔루션을 갈망하는 이 변곡점에서 투라이즈가 탄생했음을 인정했다.
그는 “투라이즈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기술, 투자, 인프라, 지속가능성, 디지털 전환의 과제를 포함해 오랫동안 관광의 잠재력 발휘를 가로막았던 과제들을 모두 함께 해결하는 행동을 위한 플랫폼이다. 이곳은 투자자에게는 수익, 여행자에게는 더 접근하기 쉬운 목적지와 저렴한 경험, 지역사회에는 여행 수요 증가에 따른 일자리와 번영 등 모두를 위한 최상의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는 공간이다. 우리는 아이디어를 논의하기 위해서만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행동하기 위해 여기에 있다. 이것이 투라이즈가 존재하는 이유다”고 말했다.
3일간의 일정 동안 투라이즈는 여러 부문의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하는 다수의 주요 패널 및 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주목할 만한 글로벌 연사는 다음과 같다.
· 아리안 고린(Ariane Gorin), 익스피디아(Expedia) 최고경영자
· 패트리시아 에스피노사(Patricia Espinosa) 대사, onepoint5 창립자
· 글로리아 구에바라(Gloria Guevara), 세계여행관광협의회(World Travel & Tourism Council) 임시 최고경영자
· 샤이카 나세르 알 노와이스(Shaikha Nasser Al Nowais), 세계관광기구(UN Tourism) 차기 사무총장
· 루이스 마로토(Luis Maroto), 아마데우스(Amadeus) 최고경영자
· 프란시스 수아레스(Francis Suarez), 마이애미 시장
· 폴 그리피스(Paul Griffiths), 두바이공항(Dubai Airports) 최고경영자
· 루시아 펜로드(Lucia Penrod), 니키비치(Nikki Beach) 공동창업자 겸 소유주
· 세바스티앵 바진(Sébastien Bazin), 아코르(Accor) 최고경영자
· 에두아르도 산탄데르(Eduardo Santander), 유럽관광위원회(European Travel Commission, ETC) 최고경영자
· 하비 골드스미스(Harvey Goldsmith), 엔비저블 프로덕션스(Nvisible Productions) 창립자
· 토마스 볼드비(Thomas Woldbye), 히드로공항(Heathrow Airport) 최고경영자
· 스티브 하프너(Steve Hafner), 카약닷컴(Kayak.com)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이 연사 라인업은 투라이즈가 좀처럼 함께 볼 수 없었던 부문의 리더들을 결합해 예상 밖의, 경계를 허무는 협업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러한 융합은 그저 새로운 것만이 아니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선된 여행자 경험, 지속 가능한 목적지 개발 및 투자 전략을 위한 엔진이며, 이처럼 독특한 다중 부문 플랫폼에서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서밋은 AI 기반 경험과 원활한 국경 이동부터 목적지 설계, 투자, 미래의 여행객을 위한 경쟁에 이르기까지 여행의 미래를 재정의하는 큰 질문들을 다루고, 고위급 장관급 대화, 이사회급 대화, 메인 무대 기조연설, 혁신 쇼케이스를 통해 이를 실행에 옮길 것이다.
제1회 투라이즈 어워드(TOURISE Awards) 수상자도 발표될 예정이며, 이 상은 목적지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현대 여행자의 진화하는 기대에 부응하는 장소에 시상한다.
사우디 관광부가 주도하는 투라이즈는 3일간의 서밋을 넘어 상시 운영되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결정적으로 리야드에서 촉발된 대화는 협업과 부문 간 파트너십을 통해 연중 내내 플랫폼에서 계속 이어져 대담한 아이디어를 실제 솔루션으로 전환할 것이다.
ⓒ 한국캠핑신문 & koreacamping.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전국 단풍 절정 한눈에…한국관광공사 ‘2026 단풍지도’ 공개
한국관광공사가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함께 전국의 단풍 절정 시기와 가을 여행 명소를 담은 ‘2026 단풍지도’를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 공개했다. 이번 단풍지도에는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별 단풍 절정 예상 시기를 담았으며, 공사는 단풍과 함께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주요 명소 36곳...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하루 13만2천 명 몰렸다…개막 이후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지난 4일 하루 약 13만2천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개막 이후 역대 최다 일일 방문객 기록을 세웠다. 이는 추석 연휴 당일이었던 지난 9월 25일 기록한 6만7천 명의 두 배에 가까운 규모로, 불과 열흘 만에 일일 관람객 기록을 다시 경신한 것이다. 10...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후반기 새 콘텐츠로 재개장…국제교류섬 전면 교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6일 하루 휴장한 뒤 7일부터 새로운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후반기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특히 국제교류섬 2차 전시가 새롭게 문을 열면서 세계 각국의 섬을 소개하는 콘텐츠가 대폭 교체된다. 재개장의 중심은 국제교류섬이다. 기존 해외 지방... -
부산역서 시작하는 가을 축제 여행…‘페스티벌 시월’ 스탬프 투어 운영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026 페스티벌 시월(FESTIVAL SHIWOL)’을 맞아 부산역 야외광장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 홍보거점을 운영하고, 부산 곳곳의 축제를 연결하는 ‘시월 스탬프 투어’를 오는 10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페스티벌 시월’은 10월 한 달간 부산에서 열리는 ...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36일 만에 관람객 100만 명 돌파…행운의 부부에 축하 선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36일 만에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조직위원회는 10일 오후 100만 번째 관람객 방문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열고 행운의 주인공에게 꽃다발과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 100만 번째 관람객은 전남 순천시에 거주하는 조 모 씨(56)와 유 모 씨(56) 부부다. 부... -
서울 대표 맛집 100곳 공개…카페·디저트 50곳도 첫 선정
서울의 다채로운 미식문화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2026 서울미식 100선’이 공개된다. 올해는 식사 공간뿐 아니라 카페와 디저트까지 미식 경험의 범위를 넓혀 ‘서울 카페·디저트 50선’도 처음 선보인다. 서울시는 서울을 대표하는 미식 공간을 선정한 ‘2026 서울미식 100선’을 발표하고, 10월 23일부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