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의 매력을 담았다…'서울마이소울샵' 신규 서울굿즈 20종 선정

  • 김소향 기자
  • 입력 2026.07.07 10:5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119종 출품 속 6대 1 경쟁률…키링부터 스카프·화병까지 다양한 라인업
  • 서울관광재단, 소상공인 판로 확대와 서울 브랜드 경쟁력 강화 기대

서울1.jpg

 

서울관광재단은 '2026 서울마이소울샵 입점 상품 공모'를 통해 서울의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신규 서울굿즈 20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민간의 우수한 상품을 발굴해 서울굿즈 공식 판매관인 '서울마이소울샵' 입점 기회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서울굿즈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공모는 ▲서울의 자연 ▲서울과 전통 ▲서울 라이프스타일 ▲서울과 K-컬처 등 4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현재 판매 중이거나 출시 예정인 공예품, 문구류, 패션잡화, 디자인 소품 등 다양한 상품이 접수됐다.


지난 4월 공모를 시작으로 5월 서류심사와 견본심사를 거쳐 상징성, 심미성, 판매 적합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총 20종(61개 품목, 13개 기업)의 상품이 최종 선정됐다.


첫 공모임에도 불구하고 총 119종, 334개 품목이 접수돼 약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서울굿즈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선정된 상품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키링과 마그넷, 엽서 등 소형 기념품부터 스카프와 화병 등 선물용 프리미엄 디자인 상품까지 폭넓은 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서울의 문화와 감성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표현해 관광기념품은 물론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에 선정된 상품들은 지난 7월 2일부터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세종문화회관점 ▲여의도한강공원점 ▲강남역점 등 주요 5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현재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서울관광재단은 향후 판매 실적과 고객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식 입점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13개 기업에는 서울관광재단의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한 상품 홍보를 비롯해 국내외 관광 및 MICE 행사 연계 홍보와 판매 기회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서울의 매력을 압축적으로 보여줄 신규 서울굿즈 20종이 탄생했다"며 "서울굿즈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서울의 정체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매개체인 만큼 앞으로도 우수한 소상공인과의 협업을 통해 민관 상생을 실현하고 서울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한국캠핑신문 & koreacamping.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충북도, 국립공원 특별 사진전 청주서 개최…자연의 아름다움 한눈에
  • 2026 수원캠핑카쇼, 10월 9일 개막…전동화 캠핑카 한자리에
  • 대신캠핑장, 지역아동과 워리스톤 만들기 체험
  • 홍천서 국제 도그쇼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축제 열린다
  • 인천 청라호수공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피트니스 축제 열린다
  • 강원관광재단, 서울 잠수교서 ‘오호락’ 호수문화관광 알린다
  • K2, 안정성과 통기성 강화한 가을 등산화 ‘나하르’ 출시
  • 노스페이스, 높은 활용도로 온 가족 취향 저격할 ‘추석 선물 컬렉션’ 출시
  • 구례동편제소리축제, 전통과 현대예술의 만남…10월 16~17일 개최
  • 양평 용문사 단풍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울의 매력을 담았다…'서울마이소울샵' 신규 서울굿즈 20종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