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중국 관광업계 대상 관광 콘텐츠 홍보… 청주국제공항 연계 방한상품 개발 나서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지난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중 관광업계 B2B 교류행사’에 참가해 중국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충북 관광 콘텐츠와 청주국제공항 연계 방한상품, 외국인 관광객 유치 지원제도를 소개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1회 KATA/CATS 한중여행업계 교류회’와 연계해 마련됐다. 중국여행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