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달렸다…‘BUSAN BabyRun Club’ 개최
부산 북항친수공원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달리며 부산의 수변경관을 즐기는 가족형 러닝 프로그램이 열렸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지난 8월 30일 부산 북항친수공원에서 가족 참여형 러닝 프로그램 **「BUSAN BabyRun Club」**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BUSAN BabyRun Club」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러닝 문화를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유아차를 타는 아기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