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태종대, 자동차 대신 '텐트'로 즐기는 새로운 영화 축제 열린다
부산의 대표 관광지 태종대유원지가 자동차극장의 이미지를 과감히 뒤집고, 캠핑 감성을 입힌 새로운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11월 22일, 태종대유원지 내 '드라이브 인(Drive in) 영도 CGV'에서 '자동차 없는 자동차극장, 매직 인 태종대(Magic in Taejongda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캠퍼들 감성 직격: 텐트로 즐기는 야외 영화관
이번 행사는 "차 대신 텐트를 세우는" 독특한 콘셉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