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의 가을밤, 캠핑과 음악으로 물들다…‘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 인기
부산시와 사하구,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다대포해변공원에서 열린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 첫 회차에 총 4,900명이 방문하며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나이트 뮤직 캠크닉’은 오는 1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이어지는 서부산권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다. 부산의 대표적인 낙조 명소인 다대포를 배경으로 음악과 캠핑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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