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바람·음악에 나눔까지… 제6회 지리산 대화엄사 모기장영화음악회 성료
지리산 대화엄사의 여름밤을 대표하는 문화행사인 ‘제6회 지리산 대화엄사 모기장영화음악회’가 700여 명의 관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리산 대화엄사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7시 40분 화엄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별빛에 눕다, 바람에 스며들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모기장 객석에 누워 지리산의 별빛과 바람, 반딧불을 감상하며 음악을 즐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