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가면 또 가고 싶은 부산’…대만서 ‘부산병’ 확산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가 대만 현지에서 확산되고 있는 ‘부산병’ 열풍에 맞춰 중화권 관광객 유치 확대에 적극 나섰다.
공사는 지난 8월 ‘부산병 치유 프로모션’을 추진한 데 이어, 올해 6월 국내 최초로 부산과 대만을 잇는 신규 노선을 취항한 스타럭스항공과 함께 대규모 중화권 팸투어를 진행하며 현지 관광 수요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8월 25일 대만 EBC(동삼전시·東森電視...